2010년 12월 16일 목요일

거북 타고 가는 토끼 ‘눈길’


거북 등에 올라간 토끼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. 아직 어린 토끼이지만 거북의 입장에서는 거구의 생명체다. 토끼는 달려보라고 거북에게 속삭이는 것 같다. 거북으로서는 아주 난감한 상황.

해외 네티즌들은 우화를 패러디한 사진 같다며 즐거워한다. 거북과 토끼의 우화 속 경주에서는 거북이 이겼지만, 사진 속에서는 거북이 1등은커녕 완주도 어려울 것이다. 토끼는 이야기 속 토끼의 복수를 하고 있는 셈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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